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...
배고픔의 시절을 가장 먼저 떠올리며 자녀들에게 미안함을 이야기하며 눈시울이 젖는 모습들을 자주 볼 수 있다.
넉넉하지 않던 시절...
미안함 보다는 '우리 어르신들은 그때 그 시절 최선의 밤법이였을텐데...' 이해가 더 큰 순간.
아픔이지만 그때 그 시절이 있었기에 우리 어르신들과 지금은 웃을 수 있기에 늘푸른집에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추억여행을 떠나본다.
일시 : 24.05.24(금)
장소 : 곤지암 할매 소머리국밥, 색장동 정미소 카페, 한벽굴
* 원문출처 : /g1332/cw_1199718339/bbs/view.php?&bbs_id=notice&doc_num=4459